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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기아타이거즈 5월10일 삼성 3차전 경기 리뷰 갸-하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5월10일 기아대 삼성전 경기 리뷰 시작하겠습니다. 스윕패를 면하고 루징시리즈로 마무리한 삼성과의 경기였습니다. 패패승 패패승 6경기 2승 4패의 기록을 하고 있는데요 "점수를 3경기에 나눠서 내지 왜 한경기에 몰아내나" 싶은 경기였습니다. 일단 승리해서 좋기는 한데 이렇게 점수 낼 수 있으면서 지난 두경기에선 왜그렇게 물빠따였나 싶은 마음입니다. 5월10일 경기에서는 양팀 2개씩 총 4개의 홈런이 나왔습니다. 기아타이거즈의 터커 선수가 3회에 투런포(시즌2호) 4회에 쓰리런홈런(시즌3호) 연타석 홈런으로 멱살잡고 캐리한 게임이였습니다. 이날 터커는 5타수 5안타 6타점 2득점이라는 어마무시한 성적으로 컴프야 스탯을 찍어냈습니다. 터커는 그동안 키움3연전 4안타 이번 삼성3연전..
5/9 참혹한 기아타이거즈 삼성 2차전 경기 리뷰 안녕하세요 글을쓰기전에 이 참혹한 심정을 숨길 길이 없습니다. 전체적인 게임은 3회에 2득점으로 선취득점한뒤 5회에 역전 당하고 7회 1실점 8회 9실점으로 14대 2의 스코어로 경기는 패배하였습니다. 이날 타이거즈는 4병살을 완성했는데요 한경기에 3병살만 나와도 승리하고 힘들다고하는데 4병살을 완성하고야 마네요 기아는 총 7안타를 쳤늗네요 1안타 김선빈 터커 최형우 장영석 박찬호 최정용 백용환 멀티히트는 없었습니다. 그나마 위로할것은 포수 백용환 님이 시즌2호 쓰리런 홈런을 날렸습니다. 선발 투수 임기영이 5회를 다 채우지 못하고 4실점으로 내려간 뒤 박준표 1실점 김현준 5실점 이준영4실점으로 불펜진이 싹다 무너져버렸습니다. 5월9일 경기에서는 특이한 장면이 나왔는데요 마지막 아웃카운트를 잡으러 야수..
5월8일 KIA 삼성 1차전 경기 브리핑 기아타이거즈 5안타 6사사구 삼성라이온즈 6안타 7사사구 비슷한 안타와 사사구를 얻었지만 5:0이라는 스코어로 삼성이 승리하였습니다. 기아는 5/7일 16안타경기로 타격감을 좀 찾나 싶었는데 3연패중이던 삼성의 연패를 끊어주었습니다. 삼성보약먹는 경기인줄 알았는데 연패를 끊어주게되다니 조금 허무하네요 이날 경기는 삼성 선발로 나온 최재흥선수가 잘막은것도 있고 초반부터 첫 KBO데뷔전을 치루는 가뇽에 대해서 기아 야수들이 2아웃될거 1아웃 잡고 1아웃할꺼 노아웃으로 잡고 해서 초반부터 선발을 흔들리게 한것도 이유가 됩니다. 이날 가뇽은 5와 삼분의 1이닝 3자책 4실점으로 썩 좋은 데뷔전을 치루지는 못했습니다 가뇽에 크보데뷔때문에 아무래도 한국타자들을 잘 알고있는 한승택이 어제 홈런을 친 백용환을 밀어내고..
비속어,줄임말,신조어,은어 사용에 대한 생각 비속어,줄임말,신조어,은어 왜 사용하나요? 비속어,줄임말,은어등을 사용하는 이유는 많지만 그중에 몇가지를 적어보자면 인터넷 커뮤니티, 댓글, 게임의 채팅창 등 많은 경로를 통해 금방 배우게 되고 친구들이 사용하니 같이 사용하면서 일상 생활에 자주 쓰이게 됩니다. 나만, 아니면 특정인물만 사용하는것이 아니라 또래집단이 대부분 사용하게 되는 단어라 습관적으로 쓰게되면서 잘못된 단어라는 것을 파악하지 못하고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그리고 또 신조어,비속어,은어,줄임말등은 쓰기 편하고 재미가 있습니다. 예를들어 오늘 저녁에 치킨 먹을래? 라는 말을 줄여만든 "오저치고"라는 단어가 있습니다. 발음하기도 재밌고 또 처음든는 사람들은 어떤 뜻인지 모르고 또래집단만 알 수 있기 때문에 더욱더 자주 사용하게 됩..
5월7일 KIA 키움 3차전 경기 브리핑 안녕하세요 드디어 3경기만에 기아가 시즌 첫 승을 올렸고 윌리엄스감독의 첫승을 얻었습니다. 19년 시즌 잘 던졌던 이민우가 선발투수로 나왔는데 1회에 4실점을 하면서 무너졌습니다. 안타와 사사구를 남발하면서 4점을 내주면서 오늘도 게임 망했다 5월달에는 야구 안봐야겠다 다짐하고 있었는데 1회말에 키움 선발투수 최원태도 흔들리는게 아니겠습니까? 2점따내고 아쉽게 기회를 못살려서 짜증이 나 죽겠는데 엠스플 해설 허구연이는 키움은 앞으로 기회가 많은데 기아는 1회 지금 기회를 살려야 한다는 무슨 개떡같은소리를 해설로 하고 있으니 화가 치밀어 올라 티비를 껐습니다. 키움이 2점 리드한 상태로 맞이한 7회에 김선빈,터커의 안타와 나지완의 적시타로 1점을 따라가는 상황 계속되는 득점 찬스에서 장영석의 유격수 앞 땅..
강남-신논현 토즈강남2호점 찾아가는길 토즈강남2호점 주소 : 서초구 강남대로 459 백암빌딩 3층 연락처 : 02-491-0116 가까운 지하철역 : 신논현역(9호선) 신논현역 6번출구에서 토즈강남2호점 찾아가는 길을 영상으로 담아보았습니다. 강남역 인근에 토즈 모임센터가 3개가 있습니다. 강남역에서 가까운 토즈타워점 강남역과 신논현역 사이에 있는 토즈 컨퍼런스점 신논현역에서 가까운 토즈강남2호점 3곳이 있어서 네이버 지도에 토즈라고 검색하면 다른곳이 맨위에 나올 수 있으니 지점명 확인은 필수입니다.
5월 6일 KIA 대 키움 2차전 경기 리뷰 갸-하 안녕하세요 어제 화나서 잠 못드신 분들 많을 거라고 예상됩니다. 5월6일 키움과 2차전은 "최원준 선수의 활약으로 키움이 승리 합니다" 라고 요약 할 수 있었습니다. 기아가 1회에 1점 키움이 3회에 1점을 내면서 1:1 팽팽한 승부가 8회까지 이어졌습니다. 사단은 8회에 났습니다. 8회에 중견수쪽으로 날아오던 타구를 최원준이 잡지 못했습니다 실책으로는 기록되지 않았지만 타구 판단이 느려서 충분히 잡을 만한 것을 못잡은 것이였습니다. 서건창은 3루까지 들어갔고 이어지는 타자 김하성은 볼넷으로 출루하였습니다. 1루주자 김하성이 도루하는 순간 바뀐 포수 백용환이가 늦었는데도 불구하고 송구하였고 이는 원바운드 이후 김하성의 헬멧에 맞아서 공이 멀리 떨어졌고 3루주자 서건창은 홈인 팽팽한 승부가 허무하게..
5월5일 2020프로야구 개막경기 기아타이거즈 브리핑 11대 2로 키움의 승리로 허무하게 개막전이 끝났습니다. 네티즌들은 키움의 선발투수 양현과 기아의 선발투수 양현종의 대결에서 종놈이 어찌 주인을 이길 수 있냐고 하는데 그렇습니다. 19년 LG상대 광주 개막전에서 참패하고 올해도 참패하고 양현종과 개막전승리투수는 궁합이 잘 안맞는 모양입니다. 5월5일 프로야구 개막전에서는 키움의 11개의 안타 기아는 6개의 안타로 마무리되었습니다. 1안타 최원준,김선빈(2루타),최형우,장영석,유민상,황윤호 네..1안타가 6명이죠 기아타이거즈 사전에는 멀티히트라는 단어가 없나봅니다. 양현종이 3이닝 4실점으로 초반에 무너졌고 뒤이어 나온 김현준은 1과 삼분의 2이닝에 3실점 고영창 1이닝 1실점 홍건희 1이닝 3실점 4명의 투수가 11점을 내주었습니다. 참담합니다 진짜 마..